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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Ra/이슈 &

이태원 클럽 확진자 동선 블랙수면방 / 코로나 무증상 해외입국자 ▶ 질병관리본부 확인할수없는 확진자 동선

by 티&라다 2020. 5. 10.


군인.교직원.원어민 교사.의사.학원강사 등

이태원 클럽 확진자 동선 코로나 확산 

진단검사 안한 무증상 해외입국자로 급증 ~


대규모로 확산이 안되어야 할건데 ~ 


5월12일 기준 100명 확진자 넘어갔는데

무증상 코로나 감염 해외입국자들이  

국내 무지 돌아다녀서 생긴 현상인듯한데 

미.유럽 입국자만 검사

해외입국자 전체 코로나 검사을 안했다니 원  ~ 

이태원 클럽 코로나 사태 터지니 

해외입국자 전원 검사 하겠다고  ~  


질병관리청 승격하면 머하니 - 터져야 대응하니 원  

전국으로 코로나 감염자 확산세  ~ 


이태원 클럽 확진자로 인하여

블랙수면방이 공론화 되었는데 


블랙수면방 - 남성 동성연애자들 성적욕구 해소하는 곳이라는데

국내 블랙수면방 같은 곳이 얼마나 되며

제대로 관리 좀 해야지 영업정지등 

다른 나라들은 AIDS 에이즈 환자가 줄어드는데

왜 국내만 에이즈 AIDS 환자가 꾸준하게 증가해 온 이유가

블랙수면방 같은곳 때문인듯하니


질병관리본부를 청으로 승격하면 머하니

코로나 확진자 동선 같은 정보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쉽게 볼수도 없는데

이런 기본적은 자료도 ~

쉽게 찾아볼수도 없는 질병관리본부


이태원 클럽 확진자 동선 - 각 지자체가서 확인하라니 

어처구니없는 질병관리본부 ~ 

국민들이 코로나 확진자들 동선을 힘들게 찾아봐야 하겠니 ~

쉽게 볼수 있게 - 만들려 해봐라 - 아직도 이게 머니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 확산 

해외입국한 무증상 외국인에 의한 발생한것일까 ?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허점으로 급증한듯 보이니


코로나 무증상 해외입국자들이

국내를 얼마나 돌아다니면서 ~ 오염을 시켰을까 ?


조금만 더 신경을 써야했을 시기에

외국인 해외입국자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우선되었어야 했는데


이태원 발 터진 후에야 ~


해외입국자들에 대하여 의무 진단검사를 한다고 하니 

미국 유럽 해외입국자만 검사를 해왔다니 ~ 어처구니가 없네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확산을 

용인 66번째 확진자로 

국내 확진자로만 퍼진것처럼 보도를 한듯하니

해외입국자 검사를 안해서 급증된듯 한데 이걸 숨기려구 


5월 9일 하루 동안 확인된 신규 확진 환자 34명 중 해외 유입 사례 8명






이태원 클럽 발 코로나 확진자가 

100명은 쉽게 넘어갈듯하니


현 확인된 코로나 확진자 54명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전국으로 퍼지고 있는데


제일 심각한게 무증상 코로나 환자들이

얼마나 돌아다니면서 ~

퍼트리게 될지 - 

특히 한국어를 모르는 무증상 외국인들로 인하여 


외부 +행사등 모임들을 사람들 열심히 막으면서 


해외입국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태원 & 밤 문화 클럽

이걸 일정기간동안 막지 않고 있었다는게



해외입국자들 코로나 확진자들이 계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었는데도 



외국인들이 많은 곳이지만

전국에서 이태원 클럽을 가기위해 모인다는것도


코로나 사태가 있는 이시기에 ~


젊은 20대들에게 얼마나 코로나 인식이 제대로 안심어졌으면 


국내 경기가 코로나 확산세가 거의 잡힌듯 하여

내수 경기가 살아나고 있었는데


또 한번의 침체가 올수도 있을듯 하니 ~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2주정도 유흥시설 클럽.룸살롱.카바레.스탠드바.노래바 감성주점.콜라텍등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는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5월 10일, 정례브리핑)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874명(해외유입 1,127명*(내국인 90.3%))이며, 

     이 중 9,610명(88.4%)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34명이고, 격리해제는 4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1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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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 중

사망

5. 9.()

0시 기준

660,030

10,840

9,568

1,016

256

9,153

640,037

5. 10.()

0시 기준

663,886

10,874

9,610

1,008

256

10,128

642,884

변동

(+)3,856

(+)34

(+)42

(-)8

0

(+)975

(+)2,847


    ○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10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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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합계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검역

격리중

1,008

120

13

365

21

0

2

5

1

122

10

7

10

5

4

93

9

1

220

격리해제

9,610

541

125

6,318

80

30

38

38

45

556

41

42

133

14

12

1,220

108

13

256

사망

256

2

3

178

0

0

1

1

0

16

2

0

0

0

0

53

0

0

0

합계

10,874

663

141

6,861

101

30

41

44

46

694

53

49

143

19

16

1,366

117

14

476

신규

34

14

0

2

3

0

0

0

0

6

0

2

0

0

0

0

0

1

6

해외유입(잠정)

8

2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6

지역발생(잠정)

26

12

0

2

3

0

0

0

0

6

0

2

0

0

0

0

0

1

0

* 5월 9일 0시부터 5월 10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접수된 자료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 신고내역을 해외유입과 이외의 경우로 구분하여 잠정수치를 제시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 금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34명 중 해외유입 환자는 8명이며, 지역사회 발생은 26명이었다.

 ○ 해외입국자 추정 유입국가는 유럽 1명, 미주 2명, 기타 5명 (필리핀 1명, 쿠웨이트 1명, 탄자니아 3명) 이다.

  < 해외유입 환자 현황(5.10 0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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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중국 외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

호주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8

0

2

1

2

3

0

6

2

7

1

누계

1,127

19

154

462

485

6

1

476

651

1,018

109

(1.7%)

(13.7%)

(41.0%)

(43.0%)

(0.5%)

(0.1%)

(42.2%)

(57.8%)

(90.3%)

(9.7%)

  * 지자체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유럽, 미주지역 입국자를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꾸준히 확인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동이나 아프리카 지역 입국자 확인 사례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해외 입국자 전수 14일간 자가격리 조치는 계속 유지하면서, 기존 3일 내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미국, 유럽 외 다른 지역에서 입국한 사람까지 모두, 14일 자가격리 기간 내 1회 전수 진단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강화, 지자체 단위에서 보다 적극적인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한다.

   * (기존) 미국, 유럽 외 지역은 증상 발현 시 검사 (지자체 상황에 따라 전수 검사 실시 가능) → (강화) 미국, 유럽 외 지역 입국자도 증상과 관계없이 14일 내 전수 진단검사 (지자체 상황에 따라 추가 검사도 가능)

 
□ 국내 지역사회 발생은 26명(5.10일 0시 기준)이며, 이 중 서울시 이태원 소재 클럽 관련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확인된 환자가 24명, 대구 지역 개별 사례 2명이다.

 ○ 서울시 이태원 소재 클럽 관련 접촉자 조사과정에서 이태원  클럽 직접 방문이 확인된 18명, 이로 인한 접촉자 등 6명이 추가로 확인되어 총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 해당 사례는 5.10일 0시 이후 5.10일 12시 현재 11명이 추가로 확인된 상태이다. 이에 따라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이전 확진자를 포함 현재 총 54명*이며, 추가 접촉자 파악과 감염원에 대한 역학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다.

     * (지역별) 서울 30, 경기 14, 인천 6, 충북 2, 부산 1, 제주1
       (감염경로별) 이태원 클럽 직접방문 관련 43명 (지표환자 포함), 가족, 지인, 동료 등 기타 접촉자 11명

  - 이에 따라, 4월말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을 방문하신 분은 노출 가능성이 높으므로 ①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 머무르면서, ②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하여 진단검사 등 보건소의 조치사항에 따라 주실 것을 요청하였다.

  - 이외에 4월 말부터 클럽‧주점과 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관할 보건소 및 1339를 통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 지자체와 의료기관의 선별진료소에서도 상기와 같은 접촉력 또는 노출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대구에서 확인된 확진자 2명 중 1명은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전 실시한 진단검사를 통해, 다른 1명은 4월 25일부터 시작된 기침 증상 이후 5월 8일 타 질환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입원 시 시행한 검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현재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지역사회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주말을 맞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클럽 등의 유흥시설은 지난 5월 8일 내려진 행정명령에 따라 운영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불가피한 운영 시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개별 지자체에서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집합금지 등 추가적인 조치가 이뤄진 경우 이를 따라야 한다.

   *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최소 1∼2m 거리 유지, 출입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여부 확인 및 명부작성, 매일 최소 2회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 ☞ 미준수시 처벌 및 확진자 발생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음 

 ○ 일반 국민들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의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 종교행사의 경우 온라인 등 비대면‧비접촉 종교행사 활용을 권장하며, 현장 종교행사 시에는 발열체크, 참여자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며, 단체식사 제공 및 침방울이 튀는 행위 (노래부르기, 소리지르기 등)을 자제해야 한다. 

 ○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외출‧출근을 하지 말고 집에 머물며 3~4일 휴식하고, 38도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면 콜센터(1399, 지역번호+120)나 보건소에 문의하여 진료‧검사를 받을 것과, 의료기관도 환자가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검사를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또한, 가족이나 본인이 속한 집단에서 2명 이상의 코로나19 의심 유증상자가 발생할 경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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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붙임> 1.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
        2. 코로나19 국외 발생 현황
        3. 생활 속 거리 두기 행동수칙 홍보자료(3종)
        4. 코로나19 보도 준칙 [한국기자협회]

<별첨> 1.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마스크 착용
        2.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환경 소독
        3.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어르신 및 고위험군
        4.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지침: 건강한 생활 습관
        5. 「감염병 보도준칙」(2020.4.28.)
        6. <입국자> 코로나19 예방주의 안내
        7. 자가격리 대상자 및 가족·동거인 생활수칙
        8. 자가격리환자 생활수칙
        9. 마음 가까이 두기




 




    카벨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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