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스타트업 정계은퇴 인생 승부수 ▶ 21대 대통령 선거 유력 대권 후보로

Posted by 카벨 티&라다
2019. 3. 30. 13:10 체크 Ra/정치사회


  남경필 스타트업 인생 승부수 ▶ 추후 유력 대권 후보로 등극


1965년 1월20일생

만 54세 


20년 이상 국내 정치권에 몸담으면서

국내 정치인 중

정치 선진국을 만들려  노력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 할수있는 남경필


어쩌면 인생 승부수를 던진 일이 좋은 결과로 돌아오지 않을까 ?



제7회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개표결과


 남경필

 이재명

투표수 

선거인수 

2,122,433  35.51% 

3,370,621  56.4%

6,084,955

10,533,027


2018년 6월14일

더불어 민주당의 머같은 촛불 바람으로 너무 쉽게 당선된 이재명 후보

너무 허무하게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패배 후 


정계은퇴 발표한 남경필 준비 중인 회사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추진

시장성 전망 유력한 사업아이템이라고 자신하고 있다는 점


남경필 스타트업 과연 미래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 일지 

그 중 남경필 회사가 차지하게 될 국내 & 글로벌 파이는 몇 % 차지할지에 따라서


과연 유니콘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할수 있을지 ~ 지켜볼만 할듯


어떻게 보면 지저분한 국내 정치에 남아서 

시간 낭비하면서 대권을 바라보는것보다


안철수 스타일 처럼 ~ 

회사를 그 분야 국내 대표 기업으로 키운 후

다시 대권을 외치면서 정치에 들어오는게 남경필의 플랜B 인생 승부수가 아닐까 ?


국민들에게도 신선한 모습으로 보여지게 될거라는 점 - 


지저분한 정치권에 있었던게 아니기에 더 큰 이미지메이킹이 될거라는 점 


회사 운영을 하게되면 

글로벌 경제 보는 눈 & 국내 경제 흐름 등

정치에 몸담으면서 느낄수 없는  

모든 면에서 볼수 있는 정확한 시선의 폭을 키울수 있다는 점에서


남경필 인생 승부수 스타트업 회사 설립 ? 

( 투자를 편하게 받기 위한 얼굴 마담은 아닐거라 보이기에 )

추 후 정치인 남경필 인생에서 확실한 대권을 바라볼수 있게 큰 산이 되어주지 않을까 ?



국내 대통령 후보로 손 꼽을 인간들이 너무 없기에




20대 대통령 선거일 2022년 3월 9일 수요일 예정되어있는데


3년 후라서 너무 빠르기에 회사 성과 내기에도


20대 대통령 선거에는 안철수가 급부상하지 않을까 ?

문재인이 아닌 안철수가 되었다면 ~ 

이렇게 심하게 좌우로 갈리지도 않았을건데 ~

경제 파탄 & 국가예산이 좀 더 제대로 사용되었을건데


과연 20대 대통령선거때 안철수가 어느정도 국민들 지지를 받을수 있을까 ?

어느 정당에서 나올수 있을지도 ~ 합당하겠지 


21대 대통령 선거 8년 뒤 그래 봤자 62살 남경필

21대 대통령 선거에 유력 후보로 급부상하면서 나오게 되지 않을까 ?


이 기간 동안 국내 & 글로벌 경제 변화 북한 관계 변화등

국내 정치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될지 ~ 따라서 어느정도 변수가 생기겠지만 


공장자동화 로봇시대 AI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IoT( AioT ) 등

국내 & 글로벌 실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 할거라는 점

국가 예산 운영이 확 달라지는 시기 - 실업자 대책 매년 백조원 단위로 사용될수도 있기에


기업인으로 남경필은 국내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불어오게 만들수 있을까 ?


과연  21대 대통령 선거때 유력 대권 후보로 나올수 있는 그림이 그려질수 있을지 지켜볼만 할듯


제 21대 대통령 선거에는 국내에서도 40대 대권 유력 후보가 나와 당선 될수 있는 

정치권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올수 있어야 하는데 - 


5 ~ 10년 후 국내 정치는 어떤 모습일지 ~ 쓰레기들이 좀 안보이는 선진 정치를 하고 있을까 ?


과연 21대 대통령 선거때 쯤에는 남북 통일이 된 하나의 대한민국이 되어있을수도 있을까 ?



nam.kyungpil 2018년 8월10일 인스타그램


저 오늘 결혼했습니다. 
신부와는 같은 교회 성가대에서 만났습니다. 
둘 다 아픈 경험이 있어서 서로를 위로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나이도 네 살 차이로 같은 시대를 살아 왔습니다. 
저는 두 아들의 아버지, 신부는 한 아들의 어머니로서 서로를 이해하며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오후, 저희 교회 원로목사님 주례로 직계가족들의 축복속에 

경기도의 한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모두 20대인 세 아들들의 축하가 가장 마음을 든든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 아들들의 엄마와 신부 아들의 아빠가 마음으로 보내준 축하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죄송스럽게도 가족들 외에는 가까운 지인분들 에게도 알리지 못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남은 여정도 그러할 것입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함께 축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카벨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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