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 F C &/UFC

존 존스 vs 앤소니 스미스 대전료 UFC 235 생중계 카벨의 분석예상

by 티&라다 2019. 3. 1.


  존 존스 vs 앤소니 스미스 UFC 235 대전료

  네이버 스포츠 생중계   

  19년 3월 3일 언더 오전 8시30분 

  메인 오후 12시 중계 카벨의 분석예상 

   Las Vegas, Nevada 

종합격투기 23승 패가 없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1패는 반칙패라서 패라고 하기에는
맷 해밀 Matt Hamill 전 반칙패 엘보로 눈을 타격하여 반칙패 



2017년 7월29일 UFC 214 존존스 vs 다니엘 코미어 2차전

존 존스 Ko승리 ( 레프리 스톱 ) 
약물 복용으로 타이틀 박탈 1년간 경기 출전 정지
이후 UFC 232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TKO승 거두며 다시 챔피언에 등극 
다니엘 코미어가 존 존스의 약물로 인하여 챔피언 자리에 있을수 있었기에
헤비급 타이틀 전까지 가지며 2체급 챔피언에 오를수 있었다는 점

존 존스 UFC 헤비급 챔피언전을 말해왔다는 점에서
2체급 챔피언을 할수있을지 ~
2체급 챔피언 후 3체급 챔피언 도전을 위해 미들급 챔피언전도 가질수 있을듯한데

과연 
UFC 유일한 3체급 챔피언이 될수있을지 - 제일 가능성 높은 선수라는 점에서

존 존스 - 손으로 눈을 찌르는 경기 & 상대방 시선을 가리는 경기가 많았다는 점 
약물로 인하여 명성에 치명타까지 입었지만
UFC 유일무이한 역사를 쓰고 있다는 점에서 
1987년생 최고의 전성기에 있기에 종합격투기 어떤 기록까지 만들어 낼지 ~

앤소니 스미스
볼칸 우즈데미르의 엄청난 펀치를 매집과 훈련된 경기운영으로 버티면서
찬스가 왔을때
리어네이키드 초크 서비미션 승을 거두면서 
승리의 여신과 함께 했는데

과연 여우스타일의 존 존스까지 잡을수 있을까 ?

종합격투기에서 라이트 헤비급 럭키펀치 한방이 있을수 있지만
상대가 존 존스이기에 바늘 구멍 들어가기 보다 확률이 낮다고 보는 격투 팬들이 많다는 점

과연 앤소니 스미스가 존 존스 전에서 어느 모습까지 보여줄수 있을지 


카벨 ▶ 2 ~ 3라운드 존 존스 KO승리 예상

  존 존스 vs 앤소니 스미스 UFC 235 하이라이트 영상



존 존스 Jon Jones 1987년 7월 19일 미국 193cm 93kg


앤소니 스미스 Anthony Smith 1988년 7월 26일 미국 193cm 93kg

  앤소니 스미스 경기 영상      


  존 존스 UFC 파이트머니 대전료 총합 540만5000달러 60억7522만원

  UFC 235 대전료 54만달러 총합 594만5000달러 66억9400만원


  앤소니 스미스 UFC 파이트머니 대전료 총합 57만2000달러 6억4230만원

  UFC 235 대전료 38만달러 총합 95만2000달러 10억7200만원


 

존 존스 vs 앤소니 스미스 UFC 235

카벨의 분석예상 19년 3월 3일 

언더 오전 8시30분 메인 오후 12시 중계

Las Vegas, Nevada


  메인이벤트 or 타이틀 챔피언전   카벨의 관심경기 

  카벨 분석 승리예상 선수 굵은 글씨

 

MAIN CARD 하이라이트


존 존스 vs 앤소니 스미스       라이트헤비급

Jon Jones VS Anthony Smith


타이론 우들리 VS 카마루 우스만       웰터급

Tyron Woodley VS Kamaru Usman


로비 라울러 vs 벤 아스크렌       웰터급

Robbie Lawler VS Ben Askren


테시아 토레스 vs 장 웨일리       스트로급

Tecia Torres VS Weili Zhang


코디 가브란트 vs 페드로 무뇨즈       밴텀급

Cody Garbrandt VS Pedro Munhoz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 vs 스티븐스       패더급

Zabit Magomedsharipov VS Jeremy Stephens


조니 워커 vs 미샤 서쿠노프       라이트헤비급 

Johnny walker VS Misha Cirkunov



카벨의 MMA 종합격투기 분석예상   




    카벨의 세상이야기 

 




댓글0